가창 커피 박물관에서 커피를 배우다.

admin 2016-02-01 (월) 23:06 1년전 1299  

가창 커피 박물관에서 커피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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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유혹이라는 광고카피에 한번 쯤은 공감했을 법한 커피의 유혹은 현대인들의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알람처럼 일상에 깊이 파고들었다. 몇 해 전만해도 소수 인들의 사치로 여겨온 원두커피의 문화가 이제는 한집 건너 카페가 생겼을 만큼 한국사회에서 흔한 음료문화가 되었다. 점심시간 이후 즐기는 직장인들의 테이크아웃 커피는 흔한 풍경이 되었고 문화센터마다 개설되는 커피 아카데미에는 좀 더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수강생들로 늘어나고 있다. 이제 원두커피의 신선함과 깊은 맛을 즐기기 위해 직접 원두를 그라인딩하고 드립 해 마시는 커피 애호가들의 모습은 소수 인들의 사치가 아닌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인들의 일상이다. 그렇다면 커피는 어떻게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 주문할 때 마다 고민하는 생산지에 따른 원두의 종류와 맛의 특징은 무엇일까. 악마의 유혹이라는 진한 커피 이야기를 만나러 대구근교에 위치한 커피 박물관으로 가보자.

 

* 기사더보기 : http://cafe.naver.com/momandifamily/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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