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조금 특별한 Kids 놀이터

admin 2016-06-12 (일) 21:06 8개월전 2968  

뉴욕 조금 특별한 Kids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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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또 뭐하면서 보내지?” 조용하다 싶으면 뭔가 사고를 치고 있는 2살 주원이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면서 활동량도 많아지니 엄마인 나는 잠시도 쉴 틈이 없다.

기왕 녀석과 놀아주려면 뭔가 교육적으로 놀아줘야 할 텐데 매일 집안에서만 씨름하며 하루를 보내면 몸은 파김치, 피곤해서 아무 생각이 안 난다. 그러나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방글방글 웃어주는 모습에 피로가 싹 가시고 ‘그래! 기왕 이 녀석과 시간을 보낼 바엔 제대로 놀아보자!’ 결심한다.

아가와 함께 가서 즐길 수 있거나 육아에 지친 엄마도 잠시 쉴 수 있는 장소를 모아보았다.

 

* 기사더보기 : http://blog.naver.com/momandikorea/22073289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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