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식당 최초 미슐랭 별을 단 후니킴

admin 2016-06-12 (일) 21:04 11개월전 5086  

뉴욕 한식당 최초 미슐랭 별을 단 후니킴

 

의사의 길 접고 주방에선
겸손한 스타 쉐프

Chef Hooni Kim  후니 킴

뉴욕 맨해튼 한식당 최초 미슐랭 별을 단
식당 ‘단지’와 ‘한잔’ 경영자
 

HOONI-1%BB%E7%C1%F8.jpg?type=w773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식당 ‘단지 (Danji)’와 주류 음식점 ‘한잔 (HANJAN)’’을 운영하고 있는 스타 셰프 후니 킴(Chef Hooni Kim)은 세 살 때 이민을 떠나 영국에서 자라다가 열 살 때부터 미국 뉴욕에서 사는 이민 1.5세대이다.

부모님의 바람으로 의사가 되기 위해 UC버클리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의과대학원에 합격한 그는 탄탄대로가 보장된듯 했다.

그러나 편두통이 심해서 1년간 머리를 식히려고 입학한 프랑스 요리학교 FCI (The French Culinary Institute)에서  10개월간 요리를 배우고 나서부터 인생행로가 바뀌었다.

의대 대학원 재입학까지 3개월이 남아 ‘현장 경험도 쌓아 보자!’라는 생각에 뉴욕의 유명 프렌치 레스토랑인 미슐랭  3 스타 ‘다니엘(Daniel)’에 3개월간 공짜로 일하겠다고 들어갔는데 2주 후엔 보수를 받는 정식 직원이 된다. 하지만 요리사의 길은 쉽지 않았다.
 

* 기사더보기 : http://blog.naver.com/momandikorea/220731865981

momandikorea-banner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