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 사회의 살아있는 역사 임형빈 회장

admin 2016-06-05 (일) 19:46 11개월전 2581  

뉴욕 한인 사회의 살아있는 역사 임형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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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미국으로 이주한 후 플러싱 노인회를 창설하고 뉴욕 한인 노인 상조회와 플러싱 경로센터 등을 설립한 뒤 여러 단체의 회장을 역임한 임형빈 회장의 올해 나이는 92세이다.

고령임에도 아직도 노인복지 및 각종 봉사활동 등 왕성한 지역활동으로 한인사회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뉴욕 한인 노인 유권자 연합회장 뉴욕 한인 원로 자문위원회 회장, 뉴욕 한인 노인 상조회 회장, 한미충효회 회장, 플러싱 커뮤니티 경로센터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받은 상패를 대충 훑어보아도 지역사회를 위해 왕성하게 활동했던 지난 삶이 한눈에 보인다.

2년 전에는 자신의 32년 이민 생활을 회고하며 ‘아름다운 섬김’이란 책도 발간했다. 교사였던 부인 홍정옥 씨와의 사이에 2남 4녀를 두고 가정적으로도 다복한 삶을 살아오신 임형빈 회장님을 찾아뵙고 마치 회고록 요약과도 같은 지난날 살아오신 얘기를 직접 들어보았다.

 

* 기시더보기 : http://blog.naver.com/momandikorea/22072528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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